우리는 가능한 많은 각도에서 수 백 개의 백악관 이미지가 필요했습니다. 궁극적으로 각 작품에서 최고의 것만을 써서 백악관 모델에 붙여서 전체 건물을 덮을 때까지 각 서페이스를 채우려 했습니다. 또한 메인 게이트에서 들어오고 나가는 차량의 좋은 HD 참조사항이 있었습니다. 어떤 측면에서 우리는 낮에도 몇 시간씩 있으면서 보통 너무 어두워서 긴 노출로도 찍기 힘든 구역의 참고 사진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바깥의 시위대에게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약 천 여명의 화난 군중들이 중동의 문제로 시위를 하며 앞뒤로 늘어서서 우리와 카메라 장비를 그들과 함께 끌고 갔습니다. 비주얼 타입 유형으로는 “화난 군중들”의 훌륭한 참고사항을 역동적인 케이스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만들 영화에 필요하게 되겠죠.
우리의 모델링 팀은 보이기는 하지만 ‘알아차릴 수 없는’ 모든 작은 디테일을 포함하여 백악관의 적절한 모델을 구축하는 데 여념이 없었습니다. 각 창문은 위쪽에 다른 모양의 선반이 있어서 다른 지오메트리 쉐이프를 가집니다. 그리고 건물이 백악관이라 불리지만, 심지어 하얗기는 하지만 벽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디테일이 있습니다. 모델에서 그 모든 디테일을 잡아내는 것은 까다롭고 건물의 지오메트리를 지붕으로 밀어낼 것입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워싱턴 DC가 배경으로 보여야 하는 또 다른 장면  
 
 

CG 슈퍼바이저 Earl Paraszczynec와 함께 일하면서, CG 아티스트 Christian Emond는 팀의 백악관 메인 건축을 감독하고, 모든 것이 스케일에 맞게 만들면서 워싱턴 DC에서 머문 호텔에서 운 좋게 발견한 기획에 맞도록 했습니다. 우리는 온라인 공중 장면을 사용하려 했지만 대부분의 이미지들은 지면 주변의 많은 나무를 포함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도 건물을 타고 오르는 데 쓸모없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CG 아티스트 Casey Rolseth와 Biren Venkatraman은 우리가 찍었던 사진을 정리하는 작업을 해서 백악관 모델에 적용할 수 있는 쓸모 있는 텍스처로 만들었습니다.

 
 
 
 

컴포지터 Stephen James는 Nuke에서 엘리멘트를 CG 레이어링 하는 작업에 가깝게 일했습니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되도록, 또 우리가 가능한 빨리 편집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확인했습니다.
뉴욕에서의 두 번째 백악관 촬영을 위해 백악관 지면과 비슷한 형태의 지오메트리를 가진 공원을 찍었습니다. 이 장면에서 우리는 Salt가 대기중인 헬기에 끌려가는 남쪽 잔디 지역에 관심이 갔습니다. 우리는 “Sky Bucket 3D”라 불리는 세트 측량 회사가 있었습니다. Skybucket의 Scott Cederleaf는 나중에 트래킹을 위해 베이직 지오메트리로 전환한 촬영 장소의 놀라운 포인트 클라우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 장소는 백악관과 거의 비슷한 위치의 대저택이 많이 있었고, 우리가 CG를 구축하는데 큰 지표가 되었습니다.

 
 
  Skybucket 3D는 새롭게 개발한 시스템을 써서 인바이로먼트에서 RGB 로케이션 데이터를 주는 훌륭한 포인트 클라우드를 제공하였다.  
 
  몇 번의 스캔 후에, 우리는 현장의 멋진 계획을 잡을 수 있었고, 심지어 나무와 그들의 위치까지 스캔에 나타났다  
 
 

수석 매치 무브 Peter Hart는 매치 무버 Kate Lee와 함께 원본을 트래킹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그들은 포인트 클라우드로부터 단순화된 모델을 만들었고 Boujou를 써서 원판에 정렬했습니다. Earl과 그의 팀은 계속해서 텍스처와 백악관에 비친 조명을 조정하려 했고 컴포지터용의 렌더링을 해서 원판에서 테스트했습니다. 우리는 최근에 Shake에서 Nuke로 교체했기 때문에 프로젝트 시작부터 모두가 약간은 새로웠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 다 습득한 것이 놀랍습니다.

 
 
  부분 프로젝션을 사용한 백악관의 베이직 렌더와 일반 텍스처 워크. 팀은 백악관을 촬용한 수 천 장의 사진을 정리하는 작업을 훌륭히 해냈다. 길을 가로막는 나무를 없애기 위해 조각을 맞추었다  
 
 

최종 렌더링 전 잠깐 프로덕션이 영화의 3분의 1을 다시 찍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단독 백악관이 새로운 장면에도 다양한 각도에서 전체 백악관을 바라보도록 쓰인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최종 컴포지션은 Stephen James가 2D로 제작. 디지털 인바이로먼트에 80개의 레이어를 렌더링해서 Nuke로 함께 가져왔다. James와 Paraszczynec은 Nuke에서 3D로 레이어 처리된 눈 엘리멘트를 만들었다.  
 
 

우리는 새 원판을 뉴욕에서 크리스마스 동안 다시 찍었습니다. JFK에서의 몇 시간을 포함해 미국 전역을 몰아친 최악의 폭풍이 왔을 때였습니다. 이 날씨 문제는 이제 우리의 새 원판에 어디에나 눈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고, 우리가 거의 완성한 백악관 장면에도 눈을 추가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새로운 백악관 장면은 끝없이 이어지며 대부분의 수평선을 보여주는 거대한 공중 촬영본을 찍었습니다. 이것을 뉴욕이라 하고, 워싱턴 DC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보면, 우리는 매우 큰 3D 도시를 만들어 돌려놓아야 했습니다.

 
 
  백악관의 남쪽 풀밭으로 쓰일 헬리콥터에서 찍은 원판. 우리는 결국 장면의 90%를 풀 CG 워싱턴 DC, 백악관, 주변의 나무, 응급 조명과 사람들로 교체하게 되었다.  
 
  백악관과 장식들이 들어간 최종 장면  
 
  BG 인바이로먼트로 만든 디테일을 약간 보여주는 클로즈 업 렌더  
 
  먼 BG 빌딩으로 렌더된 엘리멘트 중 하나  
 
 

우리는 단순 건물 텍스처로 모든 건물을 텍스처링 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가까운 블록에는 훨씬 우리가 여름동안 워싱턴에 있을 때 수집했던 정확한 건물 데이터를 썼습니다. 우리는 다수의 매우 실감나는 CG 나무를 만들어서 도시에 추가하였고 도시적인 모습을 보이기 위해 거리를 유행에 맞게 움직이는 교통으로 붐비게 했습니다. 창문과 가로등을 더하고, 수평선의 글로우와 모든 추가적으로 미세한 것들의 전체가 BG에 생명력을 불어 넣습니다. 최종적으로 이것을 전경 백악관 뒤로 집어넣고 약간 어둡게 해서 영화를 보면서 상상하게 되는 모습에 가깝게 했습니다. 너무도 많은 디테일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흐리게 했습니다.

우리가 영화에서 하는 다른 모든 것들처럼, 그것은 (바라건대) 보이지 않습니다.

 
 
 
 

 

출처 : CGSoc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