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이번 주 11일부터 14일까지 美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11 방송기자재박람회(2011 NAB)에서 엔비디아 쿼드로(Quadro) 전문가용 GPU에 기반한 다양한 툴을 다양한 업체로부터 선보인다.

엔비디아 페르미 아키텍처에 기반한 엔비디아 쿼드로 전문가용 그래픽 솔루션은 어도비(Adobe), 아리(ARRI), 어시미레이트(ASSIMILATE), 오토데스크(Autodesk), 어비드(Avid), 키론(Chyron), 픽셀 파워(Pixel Power), 퀀텔(Quantel), 비즈아트(Vizrt) 등 업계 선두업체에서 적극 적용되고 있다.

엔비디아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사업 담당 그렉 에스테스(Greg Estes) 간부는 “CNN과 다이렉TV(DirecTV) 등 대형 프로덕션 및 방송 업체에서 GPU에 기반한 툴을 사용하고 있다”며 “현재 시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최신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솔루션 상당수가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는 증거는 NAB에서 무수히 찾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엔비다아가 디자인, 구축 및 보증하는 쿼드로 전문가용 그래픽 카드는 전문가용 어플리케이션 가동을 위한 업계 최고의 성능, 신뢰성, 호환성 및 안전성을 제공하며, 기업들은 전문가 고객들을 위해 쿼드로 전문가용 그래픽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엔비디아 쿼드로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www.nvidia.co.kr/quadro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