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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툰]디즈니/픽사가 준비중인 CG영화 3편   2002-04-24
몬스터주식회사에 이어 픽사와 디즈니는 또 다른 3편의 컴퓨터 애니메이션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씨지랜드기자 cgland@cg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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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는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몬스터주식회사로 5억4백만달러의 수익을 내고, 3편의 새로운 컴퓨터 애니메이션 영화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스티브 잡스가 이끌고 있는 픽사는 제작을 하고, 디즈니를 통해 홍보와 배급을 계속 할 예정이다.
1995년 토이스토리를 시작으로 벅스라이프, 토이스토리2, 몬스터주식회사로 17억달러의 수익을 올린 디즈니와 픽사의 파트너쉽은 그들의 계획이 월스트리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의 영화에 무시무시한 외모를 가졌지만 살아가기 위해 사람을 놀래키는 사랑스러운 괴물들로 미국에서 2억5천3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일본, 영국, 맥시코, 스페인 등지에서 2억5천1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몬스터 주식회사는 1994년에 7억6천7백만 달러로 가장 성공한 디즈니의 라이온킹 다음으로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우선 디즈니/픽사의 새 영화 제목은 <Finding Nemo>이며, 물속에서 벌어지는 어드벤처이고 내년 여름에 개봉할 예정이다. 1998년 벅스라이프에서 공동 감독과 시나라오 제작을 했고, 토이스토리, 토이스토리2, 몬스터 주식회사에서 공동 시나리오 작업을 한 Andrew Stanton이 시나라오 제작 및 감독을 맡고 있다. <Finding Nemo>는 멋진 물속을 배경으로 아들 물고기 Nemo와 그의 아빠 물고기가 Great Barrier Reef(오스트레일리아 북동부의 Queensland 해안과 병행하는 큰 산호초)에서 헤어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코메디 영화다. 아들을 찾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한 성격하는 Nemo의 아빠 물고기 성우로는 Albert Brooks가 맡았고, 아들 물고기 Nemo 역으로는 신인 Alexander Gould가 지목되고 있다. 아빠 물고기를 만나기 까지 Nemo와 같이 여행을 하는 건만증있고 낙천적인 친구 Dory역은 Ellen DeGeneres, 말을 거칠게 하지만 Nemo의 친구가 되며, Nemo를 보살펴 주는 Gill역에 Willem Dafoe, 특이한 펠리칸 Nigel에는 Geoffrey Rush, 채식주의자 백상어에 Barry Humphries가 성우를 맡고 있다.


디즈니/픽사의 새영화 <Finding Nemo>

2004년에는 환상적인 액션 어드벤처 코메디 영화 <The Incredibles>을 선보이기 위해 Brad Bird(The Iron Giant 감독)이 감독을 맡아 픽사에서 제작하고 있다. 이 코메디 영화에서는 시골에서 조용한 삶을 살아가려는 비밀 첩보원 가족이 세계를 구한다는 스토리를 전개한다.
픽사의 부대표이며 2번의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은 John Lasseter이 <Finding Nemo>와 <The Incredibles>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2005년에 픽사는 John Lasseter가 다시 감독으로서 4번째 영화 <Cars>를 준비하고 있다. 강력한 어드벤처 코메디 영화 <Cars>는 여러종류의 자동차를 캐릭터한 영화로 Route 66에서 벌어지는 일을 소재로 하고 있다.
[이 영화(몬스터 주식회사)는 전세계적으로 놀랄만큼 성공을 했고, 이로 우리는 역사상 2번째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영화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우리는 앞으로 픽사에서 만들 3편의 영화도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월트 디지니 스튜디오의 대표 Dick Cook은 설명했으며, 픽사의 대표 Steve Jobs는 [우리는 몬스터주식회사를 통해 픽사에서 수치적으로 가장 성공했다는 것에 놀랐으며, 앞으로 나올 3편의 영화도 매우 흥미로울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월트 디즈니 영화사의 사장 Thomas Schumacher는 [픽사는 대단한 예술감각과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감동과 유머를 담을 수 있는 매우 뛰어난 회사입니다. John Lasseter와 더불어 픽사의 천제적인 사람들과 4편의 영화를 함께 작업하는 것은 환상적인 경험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John Lasseter는 [Pete Docter는 몬스터주식회사에서 놀랄만한 일을 해냈습니다. 픽사의 모든 직원은 Andrew Stanton의 영화 <Finding Nemo>와 Brad Bird의 영화 <Incredibles> 그리고 나의 영화 <Cars>에 매우 흥미로와 하고 있습니다. 픽사는 영화제작사에 좋은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어느 곳에든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즐거움과 오락적 요소를 줄거리에 담는걸 좋아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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