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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소식/이슈]문체부, 문화기술(CT) 연구개발(R&D) 선정과제 사업화 위한 해외 특허기술 동향 분석 지원   2014-08-28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지식재산전략원 28일 관련 업무협약 체결
박경수기자 kafa@cg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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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문화기술(CT) 연구개발(R&D) 사업 지정공모에 선정된 과제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해당 과제와 관련된 해외 특허기술 동향을 조사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특허청 산하 한국지식재산전략원은 8월 2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14년 문화기술 연구개발 사업’ 지정공모 선정과제에 대해 해당 분야 특허 전문가와 변리사를 투입해 해외 주요국의 특허조사를 실시해 분석한 R&D 패턴, 특허장벽, 공백기술, 리딩그룹 등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연구개발 수행기관은 이를 기반으로 특허출원 아이템 설정, 장벽특허 회피수단 도출 등의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또한 특허기술 동향조사에 소요되는 비용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특허청이 각각 50%씩 부담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김대수 문화기술개발.사업화팀장은“문화기술의 성공적 사업화를 위해서는 우수한 지재권 확보가 필수”라며 “특허기술 동향조사를 통해 확보한 정보를 활용하면 연구개발 초기에 체계적인 지재권 전략을 세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자유공모로 진행된 단기 R&D 과제에는 문화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진단 등의 현장밀착형 지원을 실시해 과제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한국지식재산전략원과 협력해 내년부터는 문화기술(CT) R&D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특허뿐만 아니라 디자인권에 이 르기까지 포괄적인 분석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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