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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소식/이슈]엔비디아와 동명대학교, GPU 클라우드 플랫폼 런칭데이 개최   2014-07-28
엔비디아가 GPU를 활용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대학 내에 최초로 구축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7월 25일(금) 오후 2시부터 동명대학교 경영관에서 ‘GPU 클라우드 플랫폼 런칭데이’를 진행했다.
박경수기자 kafa@cg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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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GPU를 활용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대학 내에 최초로 구축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7월 25일(금) 오후 2시부터 동명대학교 경영관에서 ‘GPU 클라우드 플랫폼 런칭데이’를 진행했다.




동명대학교 개최된 ‘GPU 클라우드 플랫폼 런칭데이’에서는 GPU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플랫폼이 어떻게 구성되고 운영되는지, 앞으로 교육 계획과 데모 시연 등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에는 동명대학교 설동근 총장을 비롯해 슈퍼컴퓨팅융합응용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는 옥수열 교수, 엔비디아의 이주석 상무, 리더스시스템즈의 이부석 대표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명대에 구축된 엔비디아의 GPU 플랫폼이 특별한 이유는 ‘데스크톱 가상화 (VDI: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기술에 기반한 클라우드 환경에 구축됐기 때문이다. 데스크톱 가상화는 데스크톱에서 작업하던 내용이 개별 본체가 아닌 중앙 서버에 저장됨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이다. 


따라서, VDI 기술을 사용하면 생산성이 높아지고, 추가적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쉽게 설치할 수 있는 확장 가능성이 높아진다. 엔비디아는 VDI 기반에서 GPU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3D 프로젝터, 4K 디스플레이 및 3D 프린터와 같은 다양한 외부 시스템과 GPU 클라우드 플랫폼을 연결해 설계, 해석, 품평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작업을 한 곳에서 이루어 지도록 했다.


GPU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동명대 건축학부는 대학 내 최초로 3D VDI 환경을 구축해 AUTOCAD, 3DSMAX, REVIT 등 고성능 컴퓨팅이 필요한 3D 애플리케이션을 장소와 PC성능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GPU 클라우드 플랫폼 덕분에 이제 학생들은 반복되는 애플리케이션의 설치와 삭제로 인한 악성코드와 바이러스 감염 등 기존의 불편함을 더 이상 겪지 않아도 된다. 또한, 동명대는 노후 PC 업그레이드 문제와 중앙집중식 관리 편의성, 보안 문제를 모두 해결해 건축물 시각화, 렌더링, 사전 설계 검토 등 최첨단 3차원 설계 교육(BIM)을 실현하게 됐다.




GPU 클라우드 플랫폼을 활용하게 된 동명대 건축학부는 대학 내 최초로 3D VDI 환경을 구축해 AUTOCAD, 3DSMAX, REVIT 등 고성능 컴퓨팅이 필요한 3D 애플리케이션을 장소와 PC 성능에 제약 없이 실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GPU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으로 학생은 애플리케이션 사용시 설치와 삭제를 반복해서 악성코드와 바이러스 등 심각한 오류에 노출되는 등 기존의 불편함을 없앴고, 동명대에서는 노후 PC 업그레이드 문제와 중앙집중식 관리 편의성, 보안 문제를 모두 해결해 건축물 시각화, 렌더링, 사전 설계 검토 등 최첨단 3차원 설계 교육(BIM)을 실현하게 됐다.​

한편 엔비디아 프로페셔널 솔루션 그룹의 이주석 상무는 “엔비디아는 GPU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함과 동시에 CUDA1)정규교육을 통해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슈퍼컴퓨터 인력 양성에도 노력 할 것이며, 동명대학교 및 리더스 시스템즈 그리고 플랫폼에 참여하는 모든 업체들과 손을 잡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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