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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소식/이슈]마이크로소프트 애드 익스체인지 국내 공식 론치   2015-03-12
마이크로소프트는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 범위 및 효율성 확대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애드 익스체인지(Microsoft Advertising Exchange, MAX)”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박경수기자 kafa@cg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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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 범위 및 효율성 확대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애드 익스체인지(Microsoft Advertising Exchange, MAX)”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드 익스체인지는 실시간 입찰(RTB, real-time bidding) 기반으로 폭넓은 범위에 효율적, 선택적으로 노출시킬 수 있는 온라인 광고 플랫폼이다. 2010년에 북미 및 유럽지역에서 판매를 시작해 이번에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하게 되었다. 

이로써 한국 포함 39개 지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중국시장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MSN, 스카이프, 윈도우 앱 내 광고, 아웃룩닷컴 등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주요 서비스 내 실시간으로 재량적인 노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광고회사나 에이전시들은 RTB 기반을 활용해 최근 관심이 높은 자동화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미국 온라인 광고회사인 앱넥서스(AppNexus)와의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애드 익스체인지는 캠페인에 적절한 이용자층에 대한 도달률을 높이면서 PC, 태블릿, 모바일 등 여러 디바이스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 특히 노출 기반의 입찰 방식에서 비롯되는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각각의 노출에 대한 가치를 마케팅 담당자들이 이미 사용하는 데이터와 인사이트에 의해 평가한다는 점에서 효율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개방된 생태계 내에서 마케터들은 원하는 RTB 파트너를 선택할 수 있다. 윈도우 및 윈도우폰 인앱 광고, MSN, 스카이프, 아웃룩닷컴 광고 등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서비스를 통해 퀄리티 높고 보장된 타겟층에 효과적인 집행이 가능하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애드 익스체인지를 활용하면 캠페인 관리에 들어가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자동화를 통해 업체간 이메일, 인보이스 등 캠페인 관리 시 불필요한 과정을 줄이고 중앙 자동화 프로세스를 통해 전체 마켓의 프리퀀시 컨트롤을 하는 등 관리를 개선할 수 있다. 광고회사들은 불필요한 매체까지 구매할 필요 없이 개별적으로 임프레션을 구매할 수 있으므로 낭비되는 매체를 줄이고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디지털 타켓 마케팅 및 기술 플랫폼 회사인 작시스(Xaxis)의 아태지역 총괄 미쉘 데 리요크(Michel de Rijk) CEO는 “최근 아태지역 주요 고객사의 캠페인을 마이크로소프트 애드 익스체인지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광고주의 메시지를 연관성이 높은 이용자에게 전달해 고객층과 가치 있는 관계 형성을 돕는다. 이렇게 진행된 캠페인은 매우 좋은 ROI 효과를 보이며,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을 사용해 시장을 폭넓게 커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드버타이징 APAC 총괄 애덤 앵거(Adam Anger)는 “국내 출시한 마이크로소프트 애드 익스체인지를 통해 마케터들은 보다 효과적으로 캠페인 관리를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을 활용해 가장 관련성 높고 가치 있는 타겟에 광고주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ROI가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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