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landlogo First Page
고객센터   
gallery media job community contentsmall  
  dbrush Blizzardfest 2014
 
[영화/광고]'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혜화문에서 야외시사 개최   2014-08-15
한국 단편문학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묶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제작l ㈜연필로명상하기/EBS/김영사, 배급l이달투, 감독l 안재훈/한혜진)이 [운수 좋은 날]의 배경이 된 곳에서 ‘운수 좋은 밤’ 성곽 야외 시사를 진행한다.
박경수기자 kafa@cgland.com
ⓒ 디지털브러시 & cgland.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한국 단편문학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묶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제작l ㈜연필로명상하기/EBS/김영사, 배급l이달투, 감독l 안재훈/한혜진)이 [운수 좋은 날]의 배경이 된 곳에서 ‘운수 좋은 밤’ 성곽 야외 시사를 진행한다.


세대를 뛰어넘어 한국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적인 단편 문학 세 편을 애니메이션으로 그려낸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은 지난 8월 8일에 있었던 프리미어 시사에 이어 이번에는 아주 특별한 상영을 준비 중이다. 바로 [운수 좋은 날] 속 ‘김첨지’가 손님을 태우고 인력거를 끌었던 혜화문 성곽 근처에 위치한 성북동 쉼터에서 8월 15일(금)에 야외시사회를 갖는다. 

특히 광복절에 진행되는 시사회는 베를린올림픽 마라톤에 참가한 손기정 선수의 사진 가슴 부분에 박힌 일장기를 삭제해 보도하며 몸소 항일운동에 앞장섰던 현진건 작가를 기리는 시간이기도 해 더욱 뜻 깊다고. 



행사가 시작되는 6시 30분부터는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원화 스틸컷을 전시하며, 7시 30분부터는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제작 과정을 담은 미니 다큐와 [봄•봄]에서 ‘점순’의 목소리를 연기한 배우 전혜영이 원작 [운수 좋은 날]을 낭독한다. 

8시 상영이 끝난 9시 30분에는 바로 안재훈 감독과 관객들의 GV 시간까지 갖을 예정이다. 이렇듯 아주 특별한 장소, 의미 있는 시간에 진행되는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성곽 야외 시사. 기대된다. 




한편, 8월 15일(금) ‘운수 좋은 밤’ 성곽 야외 시사를 갖는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은 <소중한 날의 꿈>을 제작한 '연필로 명상하기'에서 제작한 감성 문학 애니메이션으로 20대의 사랑, 40대의 슬픔, 60대의 추억까지 세 가지의 인생을 옴니버스 구성했다. 8월 21일 개봉.

 
스튜디오 연결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