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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아이폰·아이패드에서 무료로 전자북을 본다   2011-04-01
SW개발 및 컨텐츠서비스 전문업체 엔씨투(대표 정해석)가 아이폰, 아이패드용 전자북 어플을 출시했다.
씨지랜드기자 cgland@cg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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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북용 어플 출시, 애플 스토어에서 다운가능
- 별도의 전자북 제작 없이 누구나 이용
 
 
SW개발 및 컨텐츠서비스 전문업체 엔씨투(대표 정해석)가 아이폰, 아이패드용 전자북 어플을 출시했다.

엔씨투의 소프트북 솔루션은 HTML형태로 되어 있어 기존의 전자북을 애플용 어플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돋보인다.

지금까지 국내 대부분의 eBook솔루션(지면보기)개발업체들은 플래시기반으로 되어 있어 아이폰 및 아이패드에서 플래시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새롭게 전자북을 다시 만들어야 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이번 아이폰용 어플은 업계 최초로 기존의 SoftBook솔루션으로 만들어진 전자북을 별도 제작할 필요 없이 누구나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출시된 SoftBook 어플은 애플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국내 수백개 기관의 자료와 기업체의 사보, 신문, 잡지 등을 별도의 회원가입 및 이용료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SoftBook 어플리케이션의 주요기능으로는 지면보기, 메일발송, 목차정보 제공, 페이지 이동, SoftBook 사이트 검색 기능, 방문 사이트 기록, 사이트별 책 목록, 책갈피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엔씨투의 최인혁 개발팀장은 “앞으로도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전자북 콘텐츠를 계속 추가할 예정이며 차기 버전에는 책자 내용 검색기능 등을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프트북은 인터넷브라우져(파이어폭스, 네스케이프, 오페라, 사파리, 구글크롬, 익스폴로러)에서 별도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볼 수 있는 전자북을 제작하는 솔루션이다.

엔씨투의 정해석 대표는 “소프트북의 애플용 어플의 출시로 이미 구축된 관공서 및 기업체로부터 개발의뢰가 밀려들고 있으며, 향후 SI(시스템통합)업체를 통해 마케팅을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소프트북의 주요기능
 
- SoftBook은 MultiSource, One Media, MultiPlatform 개념
- SoftBook은 MultiSource인 문서파일+이미지+동영상+UCC+플래시+게시판+앨범을 하나의 eBook으로 제작할 수 있는 One Media
- SoftBook으로 만들어진 eBook을 웹사이트,아이폰/안드로이드계열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서 별도의 작업할 필요없이 동시에 볼 수 있다.
- SoftBook은 기본적으로 전문텍스트 검색이 지원
- SoftBook은 웹접근성을 만족하여 6대브라우져(Safari/Opera/GoogleCrome/Nescape/FireFos/Explore)에서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열람할 수 있다.
- SoftBook은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관리자를 위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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